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Q&A
[공지] 노블엔진 홈페이지가 …
[꿈꾸는 전기양과 철혈의 과…
《노블엔진 2017년 4월 2차 …
[리제로 10 + 리제로피디아] …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
 
설문조사 - 설문조사 - <포춘 하모니> 인기 투표!
  • 3급 매니저, 치유담당 초파랑
  • 2급 매니저, 여동생담당 우연하
  • 1급 매니저, 츤데레담당 델피나
  • 불행아인가 행운아인가, 하필연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 1챕터 피드백 일자는 편집부 사정상 이번주 목요일(11월 14일)까지 작성됩니다.
늦어지게 된 점 죄송하게 생각드리며, 수정을 위해 3주차 마감을 다음주 월요일(11월 18일)로 연장합니다.
피드백을 받은 뒤 이미 작성된 글을 수정하셔도 무방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검토는 최종 수정 원고가 기준이 됩니다.

 
에밀리아는 왜 떠나야 했나.글 : 月戀
공모전
 
에밀리아는 기어코 나의 곁을 떠났다. 식도가 근질거린다. 뾰족한 손톱으로 목울대를 벅벅 긁어보지만 가려움은 사그라지지 않는다. 무심결에 잡아 입 안에 털어넣은 와인은, 에밀리아가 좋아했던 달디단 바스티아 풍. 욕지기가 치밀어 올라 모조리 게워낸다. 바스티아 와인의 꿀같은 끈적임이 그녀를 떠올리게 한다.

사랑이 떠난 빈자리.

- 저자 프레드릭 아미엘(Predrig Amiel)

한 작가의 인생을 바꾸어 놓은 여인 에밀리아.
그리고 나에게도 에밀리아는 찾아왔다.
 
   
 
  제   목 날짜 조회 추천
  1챕터. 10-22 729 0
  2. 10-30 653 0
  3. (1) 11-06 619 0
  4. 11-12 993 0
맨앞이전다음맨뒤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휴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주소 : 인천광역시 부평구 평천로 132 (청천동) TEL : 032-505-2973 FAX : 032-505-2982 email : novelengine@naver.com
 
Copyright 2011 NOVEL ENGIN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