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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 설문조사 - <포춘 하모니> 인기 투표!
  • 3급 매니저, 치유담당 초파랑
  • 2급 매니저, 여동생담당 우연하
  • 1급 매니저, 츤데레담당 델피나
  • 불행아인가 행운아인가, 하필연
  • 모두의 대승운 파티, 대승운?!

 
※ 1챕터 피드백 일자는 편집부 사정상 이번주 목요일(11월 14일)까지 작성됩니다.
늦어지게 된 점 죄송하게 생각드리며, 수정을 위해 3주차 마감을 다음주 월요일(11월 18일)로 연장합니다.
피드백을 받은 뒤 이미 작성된 글을 수정하셔도 무방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검토는 최종 수정 원고가 기준이 됩니다.

 
평범하지만은 않은 우리 학교!글 아사쿠라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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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차
13-10-24 17:39
 
 
"2학년 첫날...그때 모든것은 시작되려 하고 있었다..."
"이 바보의 말은 무시하고 시작합니다~"


"아~ 뭔가 않일어날까? 재밌는일."
"갑자기 등교중에 너는 무슨 이상한 소리를 하는거냐? 거기다가 1화 첫부분을 이렇게 시작해도 되는거야?"
"아니 사람이 강물에 빠져 투신 자살 하는거 재밌지 않아?."
대체 어디 사는 누가 그런게 재밌다는거야... 이 녀석의 이름은 김선주. 초4때부터 게속 같은 학교에다가 같은 반이였다. 뭐, 그래서 그런지 이 녀석의 비밀을 많이 알고 있다. 이 녀석도 내 비밀을 알고 있지만 말이야. 응? 왜 느닷없이 캐릭터 소개냐고? 당연히... 딱히 쓸공간이 없는거 같으니까. 아니 그것보다 나에 대한건 쓰지도 않았다고?
풍덩!
어라? 갑자기 무언가가 물에 빠진 소리가 났다구!? 정말인거냐! 정말로 사람이 빠진거냐!
"꺄아아! 사람이 강물에 빠졌다!"
"진짜냐고! 뭐야? 정말 빠진거야?"
"정말 일어 났구나! 음? 마이랑 가방? 설마...? 구하러 가게!?"
"못본척할수없으니까 말이야... 그리고 이대로 가면 왠지 불안해"
"하지만 아직 3월이라고!? 동상이라도 걸리면 어떻게 할려고!"
"그럴때는... 될대로 되라그래!"
풍덩!
"이 바보가... 얼어죽든 동상걸리든 난 말렸다고!"

"푸하! 으... 죽는줄 알았다... 추워..."
결국 어떻게든 살아서 돌아왔는대... 너무 춥다고 이건! 그런대... 어디선가 본거같은 얼굴인대... 어디서 봤지?
"으... 하~암 여기는... 그렇구나... 수면제를 먹고 강에 떨어져야만 죽을수 있는거구나. 그럼 여기는 천국?"
"아니... 대체 이 주변을 보고 어떻게 하면 천국이라고 생각을 할수 있는건대?"
설마 하는대 이 사람... 자살...할려고 했던건 아니겠지? 아닐거라고 믿어도 되는거지!?
"어라? 너는... 누구?"
"내가 누구든간에 어째서 떨어진건대! 내가 구해주지 않았으면 진짜 죽었다고!"
어라? 왜 이렇게 화를 내는거지...? 분명 오늘 처음 보는 사람인대... 왠지 무언가 그리운 느낌이... 그런데! 왜 이렇게 진지하게 가는거야! 단순한 개그 일상을 꿈꾸고 있는대!
"진심으로 죽으려고 했으니까 별로 상관은..."
"죽으면 주위의 사람이 슬퍼 할거는 생각한거야? 부모님은?"
"시끄러! 너가 신경쓸거는 아니잖아!"
찰싹!
"어~이 민우야~ 괜찮냐? 얼어죽지는... 우와~ 소리 엄청 큰데? "
아... 잠시 머리가 멍해졌는대... 나 지금 따귀 맞은거지? 맞은거 맞지? 아... 갑자기 아파오기 시작하네...
"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서! 아는체 하지마 바보!"
"저, 저기요!? 민우야 갑자기 무슨 전개인대!"
"나라고 아냐! 제길... 갑자기 때리기나하고..."
아 진짜! 난 대체 뭘 한건대! 내 시간을 버리면서 구해주니까 보답으로 따귀 한방이냐고!
"그러고보니... 저 교복 우리학교인대?"
"그랬어? 뭐 어차피 마주칠일도 없겠지. 학교나 가자."
"학교...? 민우야. 지금 몇시야?"
"네거 휴대폰 있잖아?
"아, 맞다. 어디어디... 여보세요? 콜택시죠? 여기 XX아파트근처 인대요..."
저녀석의 반응... 아무리 봐도 늦었을때의 반응이잖아! 어떻해! 그러고보니... 선주네 형이자 내 기준으로 학교에서 제일 무서운 선생님인 선영이 형이 오늘 교문에서 지각이나 복장잡는다고 한거 같았는대... 걸리면 끝장이다...
"민우야! 택시 왔다 빨리타!"
"빨라! 그런것보다 잊고 있었는대... 교복 어떻게 하지!"
축축해... 아까부터 찬바람도 불고... 추워... 이게 전부다 그 여자 때문이야! 살려주니까 뭐냐고 그 태도는!
"어서와. 학생들 어디로 가줘?"
"어... 그러니까... 민우야 학교 이름이 뭐였...지?"
"바보냐 너는? 우리 학교 이름은 말이야... 어라?"
기억이 나지 않아! 아무리 학교를 대충 다녔다고 해서 이런걸 까먹는 경우는 별로 없는대 왜 이러지? 으... 그러니까 학교 이름이...
<학교 이름을 설정해 주세요.>
뭐야 이건 또! 게임이 아니라고 이건! 아니 그것보다 왠 뜬금없이 이런게 뜨는건대! 개그를 노린거냐? 개그를 노린거였냐? 그런거냐고!
"아 기억났다! 전북 게임고 였어. 대한 게임고로 가주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학교 이름은 좀 이상한거 같은 기분이 드는건 나뿐이야?"
"우리 형 말로는 옛날에 '아이러브 게임고'라서 '아러고'였대."
우와... 작가...는 아닌 지망생이 네이밍 센스 진짜 없어... 아무리 대충 지어도 이렇게는 않하겠다...
"학생들. 도착했어."
응...? 잠깐! 목적지를 말한지 대사 2번 만에 도착하는건 무슨 경우인대! 이 세계의 시간은 제대로 굴러가고 있는거야? 그런거냐고! 제발 누군가 알려줘!
"여기 5000원이요. 민우야 빨리가자!"
"너야말로 빨리와."
"언제 거기까지 간건대..."
너야말로 언제까지 거기있을건대. 어? 교문에서 어디선가 많이 본 얼굴이 계시는대...
"야, 지금 등교하면 지각이냐?"
"당연한 소리를 하고 있어. 100%지각이야."
"...이제 각오해둘수밖에 없군"
라고 겉으로는 이렇게 말하지만... 역시 무서워! 첫날부터 선영이 형한대 혼나는 거라니... 누가 살려주세요! 잠깐만, 그러고 보니까 나에게는 이유가 있었어! 좋아... 그럼 가자!
"너희둘... 지각한거냐? 그것도 첫날부터!"
"형... 그, 그러니까 우리가 늦은 이유는 말이야..."
"내가 물에 빠진 여자애를 구하려고 이하생략입니다!"
"뭐, 변명은 그렇다 쳐도 말이야... 현성쌤이 있을때 늦으면 어쩌라고..."
"첫날부터 기대를 배신하지않는 김민우와 김선주군요. 선영 선생님?"
우와... 아쿠마도 있었어? 선영이형... 미안! 참고로 본명 최현성 선생님은 선영이 형과 동창이라고 하는대... 고등학교때 별명이 악마, 김선영한대 붙어있는 사역마였다고 한다. 그래서 '아쿠마 선생'. 소문으로는 저 선생님은 엄청나게 오타쿠라는 소문이 있다. 모 선생님...이 아니라 선영이 형의 증언에 의하면 집에 있는 책꽂이가 피규어 전시대로 되어있다한다... 어찌됐든 아쿠마가 관련되어있으면 편하게 끝난적은 한번도 없단말이야...
"첫날부터 지각자가 3명이라니 거기다가 4천왕이라니 역시 문제아들이군요."
"그랬나요? 이 녀석둘은 그렇다 쳐도 원일이는..."
"그 녀석이라도 봐주는건 없습니다."
원일...? 대체 누구인대 아쿠마가 그 녀석이라도 봐줄수 없다는거지? 그러고보니 들어본거 같은대... 뭐로 유명한걸로 아는대...
"뭐, 저로서는 더 이상 지각생이 늘지 않았으면..."
"그런 기대와는 다르게 한명 더 오고있내요. 아쿠마쌤"
"이 상황에 그렇게 뻔뻔하게 별명으로 최현성 선생님을 부르는 선주 너에게 경의를..."
선주는 분위기를 읽는 능력이 부족한걸까... 아니, 의외로 일부러 일수도 있어... 하지만 기분탓일까... 저기 보이는 녀석이 아까 본거같은 느낌이 드는건... 왠지... 짜증나...
"어... 저기... 그러니까... 이민하...였지?"
"오늘만이라도 좋으니까 오라고 하신건 선생님인대 기억 못하시는건가요?"
"왜 짜증나나 했더니..."
"어머? 우연이네. 왠지 교문에 짜증나는 바보가 있는 느낌이였는대."
"누가 바보란거냐!"
제길... 오늘따라 왜 이렇게 이 녀석이랑 많이 마주치는거냐고! 덕분에 되는건 하나도 없고!
"너희둘... 지각해놓고서 싸우지마..."
"푸하하! 이야~ 어떻게하면 4천왕 전부 지각을 할수 있는건지 궁금하지 않나요? 선영 선생님?"
"닥쳐. 이 망할 오타쿠 아쿠마."
"예...? 잠깐만? 응? 선영아? 학교에서 그렇게 부르는건..."
우와... 나, 나왔다! 선영이형의 분노게이지 맥스 상태에만 발동되는 폭주! 저게 발동 되는 순간 부터 선영이 형에게 장난이나 농담을 하면 엄청난 협박 또는 보복을 당하게 되는 모드! 설마 2학년 첫날부터 보게 될줄이야!
"민우야. 이 틈에 튈래?"
"김선주... 튀는 순간 네 방에 있는 콜랙션 1호 부터 3호까지 부셔져 있을거야..."
"미안! 나는 여기까지야!"
불쌍한 녀석... 그러게 그렇게 눈에 띄는곳에 놓으니까 그래. 나처럼 중요한 것들은 자기가 소지하고 있는거라니까! 그럼 나는 이만 간다!
"라는 표정으로 갈려고 하지 마라... 잡히면 가방 태워버린다..."
"죄송합니다. 다시는 그런 생각 않하겠습니다."
"형!? 집세도 밀렸는대 어떻게 할려고! 다시 사줄수도 없으면서 그런말 하지마!"
"여전히 저녀석들은 왠지 불쌍한 집안이군..."
"아 그거 저도 동감이에요. 그러고보니 선주야. 너의 콜랙션들 팔면 꽤나 돈되잖아?"
한정판매 게임CD및 한정판 게임기니까. 그것도 소량 판매. 상태는 한번도 않쓴거같이 생겼고... 게임기만 다 처분하면 밀린 집세는 전부 처리 할거같은대?
"않되! 그건... 그건... 나의 목숨과도!"
"너의 목숨과도 같은거 때문에 집세가 밀린거야!"
"열띤 대화중에 죄송한대요. 입학식 시작않하나요?"
아, 완전히 잊어버리고 있었다. 그러고 보니 있었지... 이 짜증나는 이름모르는 여자.
"바보 오타쿠. 너 입학식 사회아니였냐?"
"아! 맞다! 그것보다 바보 오타쿠라 하지마! 너희 셋은 이따 입학식끝나고 처분을 정할태니까 말이야!"
"빨리 가라고. 시작하기 5분전이야. 교감선생님한대 걸리면 그냥 않끝난다고?"
"으... 교감선생님의 설교만은..."
그러고보니... 우리 학교 교감 선생님은 살짝...이 아니라 엄청 별나시지... 생긴것도 그러시고 성격도 그러시고... 자세한 설명은 교감선생님이 등장하면 할거니까 말이야! 그때를 기대하라고!
"형. 우리들한대 지금 중요한건 뭔지 알아?"
"선주 네가 하는말은 대충 예상이 간다만... 집세 애기는 아니겠지?"
"집세... 그것보다 중요한거야..."
저녀석에게 집세보다 중요한거라... 아! 그거인가!  선영이 형이라면 분명 그것을 알거야! 저녀석 입학식전에 그걸 물어보다니!
"우리들... 어째서 4천왕이야?"
"그것이였냐! 난 또 뭐라고!"
"시끄러! 나로써는 중요한거란 말이야!"
"민우야... 선주의 뜬금없는게 하루 이틀이냐? 이 녀석이 말할거 같은건 약 10가지 생각정도는 생각을 해놔야지."
"내가 10가지는 너무 많다고 생각하는대..."
아니. 너한대는 10가지라도 부족해. 어쩔때는 30개를 생각해놨는대 전부 틀렸을때도 있었다고. 덕분에 그때는 너의 뜬금없는 질문때문에 나의 머리는 과부하 상태였었다고!
"4천왕이라... 확실히 이 단어는 우리때 처음 생긴거 였는대 작년에 다시 부활했었지..."
"질문이 있는대요.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저만 분량이 없다고 생각하는대요...?"
"초대 4천왕은... 일단은 방금전 최현성 선생님. 통칭 바보 오타쿠 아쿠마. 이유는 알겠지?"
"저를 무시하고 설명하지 말아주세요... 학교 오라고 하신 장본인이 무시하시면..."
"그리고 2명은... 이제 연락도 되지않지만 한명은 싸움꾼이였고 한명은... 그 녀석은 뭐였더라? 하도 오래되서 기억도 않나네..."
나는 아무리 봐도 저 형이  제일 대단한거 같단말이야... 저 이름모를 짜증나는 여자를 무시하면서 말을 할줄이야... 뭐, 덕분에 나는 기분이 좋아지고 있지만 말이야~
"그리고 마지막 한명은 나. 이유는 나도 모르겠으니까 묻지마. 이게 초대 4천왕이야."
"나는 알것같지만... 그럼 현 4천왕은? 이건 형도 알잖아."
"뭐... 일단은 여기에 있는 3명이랑 아까 지각 한 아이랑 합쳐서 일려나..."
"질문! 왜 내가 이 녀석 2명과 동급 취급당하는지 설명 부탁합니다."
자살하는 애랑 이런 바보랑 어째서 동급인건대! 이건 이상하잖아! 나는 그냥 평범한 학교 생활을 하는 평범한 고등학생인대!
"현 4천왕중 최고는 중학교때까지는 전교 1등. 평균 100점이였지만! 고등학교 와서 공부 않하고 수업중에 게임하고 그리고 몇달동안 방에서 않나온게 어디 사는 누구였더라?"
"죄송합니다... 인정할게요..."
"심지어 몇달동안 나오지 않았을때 종합 게임 랭킹 1위가 너의 닉네임과 같았던 이유는?"
으... 그것까지 조사하고 있었구나... 하지만 어쩔수 없잖아... 어떤 유저가 나의 자존심을 건드렸는대...
"여기까지가 민우의 이야기이고 그 다음은 선주 너야."
"대체 내가 왜 4천왕인지 애기만 들어보자."
"간단해. 아무도 깨울수 없는 수면이랑 실기에만 일어나는거 때문에 그래"
확실히... 저 녀석은 모든 수업시간에 잠만자지... 4천왕에 들어가는 이유를 들으면 들을수록 인정할수밖에 없다니까...
"그리고 이민하는 자살. 이걸로끝."
"본인이 바로 앞에 있는데 그렇게 짧게 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여기에 없는 최원일이라는 아이는 히키코모리. 작년에 않나오다가 올해부터 다니기로 했는대 바로 지각."
"그러니까 저는 무시하지 말아주시라니까요!"
선영이 형과 선주는 역시... 샤람 무시하면서 말하는거 하나는 아주 뛰어난거 같단 말이야... 뭐, 하지만 나로써는 엄청나게 기쁘지만 말이야. 아까 맞은 따귀의 복수 같은거다! ...그런대 이 말 아까한거 같은 기분은 뭘까...
"어라? 민하야 있었니!?"
"어!? 정말이다! 있었구나."
"너무해... 초반부에 나온 저의 캐릭터랑 너무 다른듯한..."
캐릭터가 다르다... 내 앞에서 할말은 아니지... 솔직히 까고 말해서 나는 몇가지 설정이 빠진거라고!? 원래는 나는 여성공포증이 있었단 말이야! 그런대 작가...는 아닌 지망생이 '이 녀석 여성공포증이였지... 귀찮아 그냥 빼버릴래.'하고 없어졌다고!? 그리고 여동생도! '여동생 쓰기에는 분량이... 부족하내 그냥 빼자.'하고 말이야!
"그것보다 형. 원일인가 개는 어디있어?"
"...아! 잊어버리고 있었다! 빨리 찾아야 하는대!"
"선생님의 그런 점때문에 이런 일이 일어난거에요!"
"아, 아무튼 너희들도 찾아줘! 알겠지?"
"뭐야!? 자, 잠깐만 기달려! 이 인간아! 어떻게 생긴지는 알려줘야 할거 아니야!"
어떻게도 생긴지 모르는대 어떻게 찾으라는거야! 사진이라도 보여주라고! 남자인지 여자인지 말은 해주... 이름을 보면 여자인거 같지만... 아무튼 정보도 없이 어떻게 찾으라는거야!

"그런일도 있었지~"
"엄청 큰일이였고 말이야~ 뭐, 찾았으니까 됬지만 말이야."
"뭔가 갑자기 현실로 돌아온거 같다..."
갑자기 과거를 회상하더니 이번에는 현실로 돌아오는거냐! 참고로 저는 김민우가 아니라 김선주입니다. 알고 싶지도 않았겠지만 알아두시라고요... 그래도... 기억은 해주세요...
"...너희들 뭐하고 있어?"
"으아악! 나, 나왔다!"
"뭐가 나왔다는거야! 원일이잖아!"
"아싸! 민우의 놀라는 영상을 찍었다! 원일아 고마워!"
이걸로 이번달 게임값은 벌겠는대? 친구가 여자애들에게 인기가 좋다는건 나쁜것만은 아니였구나~ 덕분에 그 친구는 돈도 받을수 있고~
"마침 너의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을때 오냐..."
"촬영은? 아직 않끝났어"
"네가 없어서 못하고 있었다고... 여자두분이 주연인대 한분이 없어지면 어떻하라고..."
아, 말해버렸다. 제길! 원일이의 성별애기는 다음화까지 우려먹을려고 했었는대! 벌써 말해버리면 어떻하라는거야!
"저기서 혼자서 놀고 있는 저 바보를 무시하고 다음 이야기를 해볼까?"
"왠일로 민우가 좋은 말을 하였어..."
"천지가 개벽하지는 않았지?"
"어이 너희들! 나도 때로는 올바른 말을 한다고! 그런거보다 다음 이야기는 말이야!"
"다음화에 게속 입니다~ 그럼 여러분 별볼일 없는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언가 작가의 말에 써야할 대사를 여기서 쓴듯한 기분이 드는대... 그래도 흐지부지하게 끝나는 것보다는 이렇게 끝나는것이 좋겠지? 아니, 좋을거야! 나는 그렇게 믿고있어! 그러면... 이런 별볼일 없는 글을 봐주셔서 감사했습니다!
 
+ 작가의 말 : 별볼일없는 글이지만 재밌게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노블B 13-11-07 00:24
답변  
해당 작품은 2주차 중단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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