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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백트한 존재! 어메이징한 사역마
글쓴이: 테일
작성일: 12-07-02 02:20 조회: 2,547 추천: 0 비추천: 0

제가 준비한 두 번째 작품입니다.

이것 또한 아직 미흡하다고 생각하는 작품이지만, 다른 사람의 의견을 참고하고자 올립니다.

퍼백트한 존재! 어메이징한 사역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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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는 가끔씩 불가능이 가능으로 바뀔 때가 있다.

이곳의 이름은 <사립 마법학교 아실리>

인구의 70퍼센트가 마법을 사용하며, 과학까지 발전한 마공학의 세계인 <그란디머스>에 있는 최고 최대의 명문마법학교이다.

매년 마다 우수한 성적의 졸업생들을 배출.

어느 한 번도 명문이라는 이름에 먹칠을 하지 않았던 <아실리>에서 요즘 들어 시끄러운 사건들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사건의 원인은 한 명의 1학년생과 그의 사역마.

그 둘이 가는 곳에는 어김없이 사건이 일어났으며, 조용한 날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봐도 없었다.

이런 못 말리고 말썽꾸러기인 둘의 출현 또한 예사롭지가 않았다.

무엇보다 1학년생의 사역마의 정체가 전 세계의 사람들을 놀라게 할 정도이니 말이다.

사역마의 정체는 <그란디머스>의 일곱의 위대한 왕이라 불리 우는 신수들 중에 하나.

위대한 왕이라는 이름표하나로 놀라게 하기에는 충분하데, 그런 존재가 사역마라니……

이것은 지금까지 전례도 없고 감히 상상하지도 못했던 전대미문한 대사건이었다.

첫 등장부터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던 둘의 행동은 어느 누구도 예상하지 못하고 명문 학교<아실리>의 체면이 구겨질 위험까지 처하게 되었는데……

한 명의 학생과 위대한 사역마.

그 둘의 천방지축 학원 생활이 드디어 시작된다.

1.

<그란디머스>에 존재하는 명문 중에 최고의 명문 학교인 <사립 마법학교 아실리>.

지금 그 곳에서는 새 학기를 맞아 신입생들을 환영한다는 의미해서 환영회를 열고 있었다.

환영회라고 해봤자 선생님들 소개나 교장의 지루한 말이 있는 입학식 같은 것이지만.

그러면 각 반의 담임선생님들께서는 학생들을 통솔하여 정해진 반으로 이동해 주십시오.”

지긋지긋한 환영회란 이름의 입학식이 끝나고, 신입생들은 담임선생의 안내를 따라 반으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드디어 반에 가는구나.”

졸린 듯한 목소리로 말하는 이 푸른 머릿결의 남학생은 이번에 <아실리>에 들어온 신입생들 중에 한명으로 이름은 리쿠르르 매슐란.

다들 부를 때에는 리쿠로 부르며, 이름 높기로 유명한 매슐란가의 장남이다.

그러게. 뭔 놈에 환영회가 이래? 주인공은 우리인데 말이야.”

투덜거리면서 말하는 이 레드브라운에 길게 머리를 내린 아가씨도 신입생으로 이름은 란데르나 케프니.

애칭은 란으로 권력 있는 중앙 귀족인 케프니가의 영애이시다.

그만해, . 원래 이런 학교는 딱딱한 법이잖아.”

옆에서 란을 달래는 남자는 같은 신입생으로 지방 귀족인 론디가의 장남으로 이름은 바리스 론디.

지적여 보이는 안경을 쓴 게 특징이다.

이들 셋은 어릴 때부터 함께해온 소꿉친구이다.

아무리 딱딱해도 말이야. 환영식이라면 주인공은 엄연히 우리들이잖아. 그런데 어떻게 된 게 하는 말이라고는 수업과 선생들에 관한 것뿐이냐고. 정말이지 낭만이라는 걸 모르는 학교인 것 같아.”

, 그래도 말이야…… 리쿠, 너도 란 좀 달래봐.”

혼자서 란을 달래는 게 아무래도 무리인 것 같은 바리스는 옆에서 아무 말 없이 걸어가는 리쿠에게 구원 요청을 청했다.

나도 란의 의견에 동감.”

!?”

역시! 리쿠. 내 마음을 잘 아는구나.”

뜻밖의 말을 들은 바리스는 리쿠를 보며 놀라워했다. 항상 바리스와 같이 란을 달랜 게 리쿠여서 이런 식으로 란의 말에 동의하는 리쿠를 보아 놀란 것이다.

명문 학교라서 조금은 기대했는데. 이래서는 보통의 학교랑 별 차이가 없잖아.”

그래그래. 내 말이 그 말이야. 한껏 기대했는데 말이야.”

오랜만에 죽이 척척 맞아 떨어지는 두 사람.

바리스 또한 이렇게 둘의 의견이 맞는 걸 오랜만에 보아서 그런지 신기한 기분마저 들었다.

그래도 이제 학원 생활의 시작인데, 조금 더 기대해 보는 게 어때? 뭔가 놀라운 일이 벌어질지 모르잖아.”

그 말도 맞는 말이네.”

바리스가 그렇게 말한다면야.”

겨우 둘의 불만이 잠드는 것 같자, 바리스도 마음 놓고 교실로 갈 수 있었다.

! 그러고 보니. 첫 마법 수업의 내용에 대해서 들었어?”

불만이 잠들어버려서 그런지, 뭔가 떠올린 란이 갑자기 마법 수업의 내용을 얘기했다.

글쎄?”

뭔데, 그래?”

전혀 모른다는 표정의 두 사람을 보며, 란은 정보력이 전혀 없는 두 사람에 대해 어쩔 수 없다는 표정으로 설명하기 시작했다.

놀라지들 마시라. 첫 수업부터 사역마 소환을 한데.”

사역마?”

사역마 소환이라제법 기대되는데?”

응응. 기대 되지!?”

리쿠를 바라보며, 반짝반짝 눈을 빛내는 란.

이 너무도 뻔히 보이는 의도에 리쿠는 조금의 식은땀을 흘리며, 란이 원하는 대로 따라주었다.

그래, 너무너무 기대된다.”

좋았어! 그럼 냉큼 수업 받으러 가자고!”

?! , 잠깐!”

먼저 뛰어가 버리는 란에 모습에 바리스도 얼른 그 뒤를 쫒아갔다.

교실이 어디인지도 모르잖아!”

빠르게 사라져가는 그 둘의 모습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 리쿠는 잠자코 주위의 학생들을 따라 교실로 향했다.

좋겠다. 저 둘은 활력이 넘쳐서.”

반면에 활력이 너무도 없어 보이는 리쿠의 말투가 마치 애늙은이 같이 느껴졌다.

~ …… 졸린다. 빨리 교실에 들어가서 잠이나 자야지.”

둘과는 완전히 다른 의미로 교실로 빨리 가고 싶은 리쿠.

하지만 그의 속도는 결코 빨라지지 않았다.

대략, 몇 분후.

리쿠가 여유롭게 교실로 도착해서 본 장면을 대략 이렇다.

~…… ~……

드디어 교실이다!”

굉장히 지쳐 보이는 바리스의 모습과 반면에 아직도 활력이 넘치는 란의 모습이 실로 대조되어 보였다.

바리스. 너는 남자라는 놈이 란보다 체력이 약하냐?”

~…… 내가 체력이 없는 게 아니라…… 란의 체력이 비정상적인 거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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